스위스 국제 경영 개발 대학원 (IMD)이 해마다 발표하는 국가 경쟁력 발표에서 대한민국은 지난해 27위에서 올해 28위

IMD는 1989년 부터 국가경쟁력 순위를 발표 경제성과, 인프라 등 4개 분야 20개 부문의 순위를 통해 평가하는데요.
2020년 23위를 기록한 이래 3년 연속 하락 추세입니다.
1인당 소득 3만$이상, 인구 5000만 이상인 7개 국가 중 미국(9위), 독일(22위) 중 3위를 기록한 대한민국은
영국 (29위), 프랑스(33위), 일본(35위) 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경제성과 22위에서 14위 (고용 6위에서 4위, 물가 49위에서 41위)로 작년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지만,
정부효율성 36위에서 38위, 재정 32위에서 40위, 기업여건은 48위에서 53위로 작년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대한민국이 글로벌 중추국가로 성장하는데 기업여건과 재정건전성이 여전히 방해요소로 나타나는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좀 더 높은 순위가 되길 희망합니다.